경영게임3 반복 작업이 재미있는 스팀 게임 추천, 직접 플레이해본 게임 7선 게임에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반복해서 자원을 모으거나 하나씩 성장시키는 게임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단순히 같은 행동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채집한 자원으로 새로운 시설을 만들거나, 제작한 물건을 판매해서 다시 성장하는 식으로 반복의 결과가 눈에 보이는 게임이라면 오랫동안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이번에는 제가 직접 플레이해본 게임 중에서 이런 반복 작업의 재미가 기억에 남았던 게임 7개를 골라봤습니다. 모두 반복적인 요소가 있지만 농사와 자동화, 채집과 제작, 상점 운영처럼 반복되는 행동의 종류는 조금씩 다릅니다.그래서 무조건 순위를 정하기보다는 어떤 작업을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는지에 따라 골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볍게 켜두고 조금씩 관리하는 게임부터 직접 .. 2026. 10. 15. [게임 리뷰] 트래블러스 레스트(Travellers Rest) 초반 레시피와 상점·재료 수급 공략 트래블러스 레스트(Travellers Rest)는 직접 재료를 모아 음식을 만들고 술과 함께 판매하면서 주점을 운영하는 생활·경영 게임입니다. 농사를 짓고 낚시를 하거나 야생 동물을 잡고,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식재료를 확보한 뒤 그 재료로 메뉴를 구성하는 과정이 주점 운영과 연결됩니다.제가 플레이했을 때는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였고, 현재도 정식 출시 전인 Early Access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도시와 스토리, 낚시, 채광 등 여러 시스템이 크게 바뀌고 새로운 지역과 콘텐츠도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지금의 세부 시스템이 기억과 다를 수 있습니다.저는 최근에 플레이한 것이 아니라 세세한 효율 공략보다는 실제로 편했던 운영 방식을 중심으로 적으려고 합니.. 2026. 10. 3. [게임 리뷰] 베어 앤 브렉퍼스트(Bear and Breakfast) 객실 배치와 숙소 운영 공략 Bear and Breakfast는 숲속에 사는 곰 행크가 버려진 건물을 고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경영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작은 숙소에 침대와 장식품을 놓고 손님을 받는 정도로 시작하지만,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할수록 욕실과 식당, 주방, 난방 같은 관리 요소가 하나씩 추가됩니다.숙소를 꾸미는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지만 예쁜 방을 만드는 것만으로 운영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손님마다 원하는 Comfort와 Decoration 수치가 다르고, 이후 지역에서는 Hygiene, Food, Heat와 특정 편의시설에 대한 요구까지 생깁니다. 따라서 방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현재 숙소가 어느 수준의 손님을 받을 수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게 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초반에는 돈뿐 아니라 Valuab.. 2026.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