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크2 [게임 리뷰] 데드 셀(Dead Cells) 초보 진행과 셀·무기 조합 공략 데드 셀(Dead Cells)은 2018년에 정식 출시된 로그라이트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한 번 죽으면 진행하던 구간을 그대로 이어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처음부터 도전해야 하며, 새로운 플레이를 시작할 때마다 장비를 다시 갖추고 스테이지를 돌파하게 됩니다.저는 데드 셀을 오래 플레이하지는 않았지만, 초반부터 로그라이트 장르의 특징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진행하다가 죽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은 아쉽지만,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과정이 완전히 의미 없이 초기화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새로운 무기와 능력을 해금하고 영구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를 늘려가면서 이전보다 조금씩 선택지가 많아집니다.특히 플레이 도중 여러 종류의 무기와 스킬을 얻을 수 있어 매번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기.. 2026. 10. 12. [게임 리뷰]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 초보 회피와 상자·비밀방 공략 엔터 더 건전(Enter the Gungeon)은 과거를 바꿀 수 있다는 전설의 총을 찾아 총굴에 들어간 캐릭터들을 조작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방마다 등장하는 적을 처치하면서 무기와 아이템을 얻고, 보스를 쓰러뜨려 다음 층으로 내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처음에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탄환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고 계속 구르는 것이 중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작정 구르는 것보다 탄환 사이의 빈 공간을 보고 걸어서 피하는 방법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르기는 강력한 회피 수단이지만 착지하는 순간에는 무적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다음 탄환을 피할 공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엔터 더 건전은 좋은 총이 나오는 운만으로 진행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열쇠와 공포탄, 탄약을 어떻.. 2026. 9. 21. 이전 1 다음